News · 소식
신창휴게소 소식
아산 신창면 신창휴게소의 변화와 이야기를 자체적으로 기록합니다.

2026.08.21
땅콩버터를 내 손으로 직접 내려 담는 재미 — 신창휴게소 바른디(BarN:D) 체험기
바른디(BarN:D)는 신창휴게소가 만든 넛버터 브랜드로, 뺑드슈 베이커리에서 기본·꿀땅콩 넛버터를 직접 내려 담아 가는 체험을 3,000원·5,000원에 즐길 수 있다.
2026.08.07
신창휴게소 학식의 신제품 개발기
충남 아산 신창휴게소의 일본식 도시락집 학식은 신메뉴 하나를 내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직접 맛보고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최근 출시한 쇼가야키까지, 그 개발 과정을 들여다봤다.
2026.07.31
무더위 국도 여행, 여름에 쉬어 가기 좋은 신창휴게소 이열치열 코스
덥고 습한 여름, 뜨거운 자가제면 가락국수로 땀을 내고 이디야 시원한 음료와 뺑드슈 소금빵으로 마무리하는 신창휴게소 여름 쉼터 활용법을 소개한다.
2026.07.24
아산 뺑드슈, 평택 AK플라자에서도 만난다 — 본점 밖 첫 매장 이야기
아산 신창휴게소가 본점인 베이커리 뺑드슈가 평택 AK플라자 지하 1층에 직영 매장을 열었다. 소금빵 등 본점과 거의 같은 구성에 국내 로스터리 원두 커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2026.07.17
아산 반나절 여행 코스 — 온천에서 곡교천, 신창휴게소로 잇는 동선
온양온천에서 몸을 풀고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걸은 뒤 21번 국도변 신창휴게소에서 가락국수와 소금빵으로 마무리하는, 반나절이면 충분한 아산 여행 동선을 정리했다.
2026.07.11
가락국수와 우동은 뭐가 다를까 — 한국식 가락국수 이야기
우동을 우리말로 순화한 이름이 가락국수다. 그런데 둘은 이름만 다른 게 아니다. 육수부터 먹는 방식까지, 한국식 가락국수가 걸어온 길을 짚어 본다.

2026.07.04
휴게소 안에 일본 가정식 식당이 있다?! — 신창휴게소 학식
충남 아산 신창면 신창휴게소 안에 자리한 학식은 일본 가정식을 콘셉트로 한 식당이다. 가락국수와 함께 아산 맛집으로 입소문 난 공간을 소개한다.
2026.06.27
아산 가볼 만한 곳, 49년째 한자리—신창휴게소 가락국수와 뺑드슈
충남 아산 신창면 신창휴게소는 1977년부터 직접 면을 뽑고 멸치 육수를 우린 가락국수를 이어 온 노포다. 자가제면 가락국수 6,000원, 프리미엄 베이커리 뺑드슈까지, 아산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쯤 들를 이유가 충분하다.

2026.06.20
벚꽃·은행나무길·온천, 계절별 아산·예산 가볼 만한 곳
순천향대 벚꽃,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온양·도고온천, 예산 축제까지. 충남 아산·예산 여행 코스와 그 길목에서 쉬어 가기 좋은 1977년 아산 로컬 브랜드 신창휴게소를 소개한다.

2026.06.13
신창휴게소 뺑드슈, 충남 지역 농산물로 빵을 굽는다
아산 로컬 브랜드 신창휴게소를 운영하는 신원물산이 충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협력에 나섰다.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뺑드슈로 쌓아 온 '지역에서 난 것으로 직접 만든다'는 방식을 충남 지역 농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넓혀 간다.

2026.06.06
호국보훈의 달, 신창휴게소가 충혼탑 곁을 지키는 이유
충남 아산 신창면, 신창휴게소가 오래 지켜 온 자리 한쪽에는 호국 영령을 기리는 충혼탑도 함께 서 있다. 호국보훈의 달 6월, 1977년부터 한자리를 지켜 온 아산 로컬 브랜드 신창휴게소가 그 곁에서 기억을 이어 간다.

2026.06.02
과거를 지킨 자리에서 미래를 켜다 — 아산 신창휴게소 태양광·초급속 EV 충전
충남 아산 신창면의 신창휴게소가 230kW 태양광으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 전력망에 공급하고, 100kW가 흔한 급속충전 대신 200kW·350kW 초급속 충전 시설에 투자했다. 과거를 계승하며 미래를 지향하는 아산 로컬 브랜드의 모습.

2026.06.01
아산 빵집 뺑드슈, 순천향대생이 직접 뽑은 바스크 치즈케이크 5종 출시
아산 신창면 신창휴게소 내 베이커리 뺑드슈가 2026년 6월 바스크 치즈케이크 5종을 출시했다. 순천향대학교 축제 이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메뉴가 정식 판매로 이어진 아산 빵지순례 필수 코스다.

2026.05.20
아산 갈 만한 곳 찾는다면, 49년 한자리 지킨 신창휴게소 가락국수
충남 아산 신창면의 신창휴게소는 1977년부터 면을 직접 뽑고 멸치 육수를 우려낸 가락국수를 지켜 왔다. 사라져 가는 옛 가락국수의 원형을 맛볼 수 있는, 한 그릇 6,000원의 아산 노포 맛집을 소개한다.